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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남자의 ‘소곡집’공간울림 하우스콘서트
공간울림 하우스 콘서트 '두 남자의 소곡집' =공간울림 제공

전문예술단체 공간울림의 노래하는 마을이 이번에는 하우스콘서트로 열린다. 재즈피아니스트 성기문, 보컬 박재홍의 <두 남자의 ‘소곡집’>이 30일(목) 오후 8시 공간울림 연주홀 무대에서 공연되다. 
이번 무대는 모든 연령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곡들로 준비됐다. ‘가을밤’, ‘과수원 길’, ‘반달’, ‘메기의 추억’, ‘따오기’, ‘켄터키 옛집’, ‘마중’, ‘가을편지’, ‘Ballad of the sad young men’, ‘Careless love’, ‘The nearness of you’, ‘등대지기’, ‘고엽(Autumn Leaves)’으로 쉽게 접하고 불렀던 추억의 노래들을 재즈 음색으로 바꿔 감상할 수 있다. 재즈피아니스트 성기문은 유명 가수들의 콘서트 세션과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서울 재즈 페스티벌 등 각종 재즈 페스티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대구 출신 중견 재즈 뮤지션이다. 또 재즈 보컬리스트 박재홍은 재즈 밴드 찰리 정 밴드 맴버이자 EBS 음악프로그램 ‘공감’에 출연하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11월 29일까지 예매 시 1만 5천원, 현매 2만원. 문의 053)765-5532, 5632.

이지순 기자  sunjin012@c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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