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2.19 수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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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류수영장, 12월 3일‘재개장’수질 관리를 위해 다층여과기를 전면 교체

대구시설공단에서 운영하는 두류수영장이 시설 보수를 위한 1개월 동안의 공사를 마치고 12월 3일(월) 재개장한다.

두류수영장은 수영장 내 여자 샤워실 확장, 체온유지실 개선, 경영연습풀 천장 보완, 경영풀 조명 개선 등 고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사를 실시했다. 특히 청결한 수영장 수질 관리를 위해 다층여과기를 전면 교체했으며, 친환경 에너지 중심의 정부시책에 발맞춰 태양광 발전설비도 증설했다. 강습등록 및 입장 시 고객 대기시간 단축을 위해  무인 발권기 2대를 증설하고, 순번대기시스템도 신규 도입했다. 

두류수영장은 오는 12월 개장에 앞서 11월 15일부터 강습회원을 모집중이다. 강습등록은 정원제 및 선착순 접수로 현장 방문 또는 대구시설공단 강습등록 홈페이지(13.dgsisul.or.kr)를 통해 가능하다.

 대구시설공단 김호경 이사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 시설 유지·관리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강습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선미 기자  sunmi@ctmagaz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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