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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북한에서 온 동성애 작가, 새로운 사랑의 출발선에 서다

탈북 작가 장영진 씨는 지난 1997년, 사랑 없는 결혼 생활에서 벗어나기 위해 탈북을 결심했다. 아내에게 어떤 사랑의 감정도 느낄 수 없었던 그는 늘 괴로움에 시달렸지만 동성애란 개념조차 없던 북한에선 까닭을 알 수 없었다. 올해 62살의 장 씨는 이제 새로운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이번 결혼은 예전과는 분명 다를 것이라고 BBC에 전했다.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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